온라인 사업은 온라인 다워야 합니다. 기본이 지켜져야 합니다.

플랫폼 서비스인 반면에 BI의 개성이 강한 특징이 있었습니다.
선호/비선호의 이미지가 분명했고 반대 이미지를 추구하는 벤더사는 입점을 꺼려했습니다.

그래서 브랜드 소통은 최소화하고 포인트컬러로만 운영하도록 했습니다.

식품 배달 서비스로서 신선함 유지와 배송스케줄 관리가 중요한 사업이었습니다.

서울.경기권으로 사업을 추진하였고
배송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방어할 수 있는 배송패키지를 개발했습니다.

물류 및 유통서비스 특화를 위해 앱 플랫폼으로 런칭이 준비되었습니다.
이에 따라 커스텀 기술 개발이 필요하였고 사업추진계획에 맞춰
물류시스템 개발과 고객용 앱 개발, QC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.